0
21  3 1

  View Articles
Name  
    
Homepage  
   http://mcgyber1.blog.me
Subject  
   홈페이지가 리뉴얼된다면 어떤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호빵홈 쥔장 송재현입니다.. ^^

2년전에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었습니다..
디자인은 일반적인 홈페이지보다는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만들었었는데
그때에 비해 홈에 찾아오는 분들도 많이 적어졌고(제가 자료를 안올려서 ^^;;)
그래서 기존의 리뉴얼했던 화면을 다시 수정하거나 새로운 모습으로 수정을 하려 생각 중입니다..
호빵홈을 오래 전부터 찾아왔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홈페이지 모양 보다는 내용을 중요시하는 것은 아실거에요.. 현재 홈도 디자인이랄 것도 없이 참 단순하죠.. ^^
어떤 모습으로 또한 어떤 내용의 게시판이 추가되면 좋을까요?
개인홈페이지이다 보니 트래픽을 크게 발생시킬 수 있는 동영상이나 그런 것은 안되구요..
어떤 내용으로 내용을 채우는 것이 좋을까요..
이건 안되겠지 하고 먼저 결정하지 말고 얘기해 주세요..
제가 약간의 피터팬 기질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아 보이는 것도 가능할 수 있으니까요 ^^



2018-01-18
07:17:10
    
호빵팬  [2005/11/17]  ::
 지금도 좋은데요^^ 호빵님 이런 좋은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절기인데 감기조심하세요
 [2005/11/18]  ::
 그래도 고칠 것 많으니 말해주세요.. ^^  
호빵팬  [2005/11/18]  ::
 아이쿵~ 저도 잠깐 홈피관리해봐서 쪼매 아는데도 이런홈 운영하기 정말 어렵죠. 저는 솔직히 지금현재로도 만족하거든요. 굿이 말씀하시라고 한다면 조금 관리하기 편하게 줄여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제가 여기온지도 벌써 2년이 넘었네요 크게 발전하는것도 좋지만^^ 제가 호빵에 오면 일똥으로 가는곳에 얼굴문자글/예쁜글방이거든요 예쩐에 올리신 글들을 보면 진짜 짱좋아요 ㅋㅋ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좋은곳 만들어주십시오 호빵님 화팅!
 [2005/11/20]  ::
 메뉴를 늘리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줄이는 것도 생각해봐야겠네요.. ^^ 다른 홈에 올려놓고 링크시킨 게 안보이는 것도 많으니까요.. ^^  
☆오타쟁이★  [2005/12/03]  ::
 제생각엔 "오늘의 묵상"은 없애는게....  
 [2005/12/06]  ::
 그곳은 기독교 아니신 분들도 있지만 제 개인적인 공간도 되기 때문에 없애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료를 호빵홈에 바로 올리기엔 찾아오는 분이 적은 아직까지도 트래픽은 많이 발생하네요.. 그래서 링크 형식으로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오타쟁이★  [2005/12/16]  ::
 제생각엔 메뉴를 약간 플래시로 만드는것은 어떨까요??^^  
☆오타쟁이★  [2005/12/22]  ::
 메뉴를 약간 통합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약간 많다는 느낌도 드는군요^^  
 [2005/12/23]  ::
 메뉴 플래시는 제가 별로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안하구요.. ^^ 메뉴를 좀 줄여야 하고 새로운 것 몇가지 추가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 한 2년전에 공익성 관련 내용 메뉴도 만들어놓고 커뮤니티 게시판도 만들어놓고 했는데 저작권 문제로 좋은 글과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지 모사는 현 상태로는 많은 부분이 축소도 되고 그래야 할거 같더라구요.. ^^  
대학생  [2008/04/10]  ::
 지금으로도 옛생각나고 좋지만 운영자님께서 원하시는대로 바꾸는데 가장 좋지 않을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홈피 오래 운영해주셔서^^
금봉거사  [2011/11/21]  ::
 좋은자료 감사하게 얻어갑니다 ^^
오래된손님  [2013/07/25]  ::
 아 정말 몇년만에 찾아오는지 ㅎㅎ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Name : 
  
Memo : 
Password : 

 

현재글을 이메일로 보내기

Sort by No
Sort by Subject
Sort by Name
Sort by Date
Sort by Readed Count

  Mr.호빵..이랑 얘기하기?? (코멘트 달기 게시판이에요)

2004/09/23 1105

   홈페이지가 리뉴얼된다면 어떤식이 좋을까요? [12]

2005/10/31 1457
19
   가을이면 생각나는 사람? [53]

2005/10/10 1609
18
   더울 때 생각나는 것은.. [2]

2005/07/19 1195
17
   요즘 당신이 필이 꽂힌 노래는? [8]

2005/06/01 1346
16
   봄을 나타내는 색은 무슨 색이 있을까요? [6]

2005/03/30 1379
15
   만약 내가 죽는다면 진정으로 울어줄 사람은 몇명이나 있나요? [7]

2005/02/18 1317
14
   2005년 당신의 계획 잘 이뤄지구 있나요? [3]

2005/01/13 1140
13
   당신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난다면? [8]

2004/12/10 1632
12
   2004년의 마지막 여행을 간다면? [7]

2004/11/24 983
1 [2][3]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yiweb.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