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영훈이에게.·´˝"`˚³οΟ☆

>한사람을 사랑하고 잊는다는거 사람들이 말하기를 ..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더라..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
>그사람과의 추억이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있고,
>그사람에대한 감정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아서,
>시간은 아무리 흘러가도 잊혀지지가않더라....
>그래서 다시는 아무에게도 진실하게 내 마음 줄려하지않았는데..
>어느날 한사람을 알게되서...
>나도 모르는 순간 그 사람을 잊게하고 새로운 사랑이란걸 하게됬는데..그 한번의 상처가 나에게는
>또다시 겪고 싶지않은 마음에 새로운사람을 너무 힘들게했나보다..
>헤어지면 마음이 편할줄아랐어.
>그런데말야..
>나도모르게 눈만뜨면 자꾸 눈물이 나는거 있지..
>일부러 잠을자려고 해도 몇시간은 뒤척이다 나도모르게잠이들더라..
>그리고 나라는 사람에게 새로운걸 알았어..
>예전 사람에게 헤어질때는 혼자 마음만 아팠고 그 사람에게 자존심 내세우며 힘든척 안보였는데.
>요번은 정말 나도 내가 예상치못하게...
>자존심이란걸 버려보았다.
>잊자...잊자..
>더 좋은 사람 만나면되지...
>그렇게 말은 해보는데...
>또 얼마나 시간이 가야할지....
>솔직히 많이 두렵고..
>너같은 사람 항상 날 아프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혼자 생각해보면 너와있던 시간 다시 못 돌린다는게 너무 후회돼..
>너와내가 서로 이렇게된이상 더이상 자존심같은거 내세울것도 없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나에게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너도 내 마음속에 잊지못할 사람이라는거..
>그게 내 마음이라는것알아줘..

2018-12-10
20:54:22
    

목록보기         

현재글을 이메일로 보내기

3076    re[이런 느낌은 뭔가요...]       2004/04/25  321
3075    영훈이에게.·´˝"`˚³οΟ☆ 눈물빛사랑       2004/04/23  438
     [re] 영훈이에게.·´˝"`˚³οΟ☆       2004/05/14  253
3073    ㅜㅐㅜㅐ       2004/04/21  357
3072    이제 눈물까지 나요^^ㆀ       2004/04/19  512
3071    너무 헷갈려요...       2004/04/18  333
3070    다가서지 못하는 마음       2004/04/16  417
3069    늘 미안하기만한 사랑때문에,,       2004/04/14  397
3068      [re] 흠       2004/04/15  268
3067    첫사랑이 잊혀지나요? [2]       2004/04/14  359
[1][2][3][4][5][6][7] 8 [9][10]..[315] [NEXT]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