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훈이에게.·´˝"`˚³οΟ☆ 눈물빛사랑
한사람을 사랑하고 잊는다는거 사람들이 말하기를 ..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더라..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
그사람과의 추억이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있고,
그사람에대한 감정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아서,
시간은 아무리 흘러가도 잊혀지지가않더라....
그래서 다시는 아무에게도 진실하게 내 마음 줄려하지않았는데..
어느날 한사람을 알게되서...
나도 모르는 순간 그 사람을 잊게하고 새로운 사랑이란걸 하게됬는데..그 한번의 상처가 나에게는
또다시 겪고 싶지않은 마음에 새로운사람을 너무 힘들게했나보다..
헤어지면 마음이 편할줄아랐어.
그런데말야..
나도모르게 눈만뜨면 자꾸 눈물이 나는거 있지..
일부러 잠을자려고 해도 몇시간은 뒤척이다 나도모르게잠이들더라..
그리고 나라는 사람에게 새로운걸 알았어..
예전 사람에게 헤어질때는 혼자 마음만 아팠고 그 사람에게 자존심 내세우며 힘든척 안보였는데.
요번은 정말 나도 내가 예상치못하게...
자존심이란걸 버려보았다.
잊자...잊자..
더 좋은 사람 만나면되지...
그렇게 말은 해보는데...
또 얼마나 시간이 가야할지....
솔직히 많이 두렵고..
너같은 사람 항상 날 아프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혼자 생각해보면 너와있던 시간 다시 못 돌린다는게 너무 후회돼..
너와내가 서로 이렇게된이상 더이상 자존심같은거 내세울것도 없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나에게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너도 내 마음속에 잊지못할 사람이라는거..
그게 내 마음이라는것알아줘..

2020-09-24
2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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