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제 눈물까지 나요^^ㆀ
전 언젠가 부터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친구인 것입니다,
첮만남은 3학년 때부터 인것 같습니다.
이제전5학년입니다.
5학년이되자그얘는내게친하게지내려고
자꾸내게말을건냅니다..
전그런얘을그냥받아드립니다.
언젠간부터이런느낌을받았습니다..
지금내가느끼는건아마친구의우정이아닌,
사랑이라는 걸........
아마걔는모를겁니다..
내가걔을얼마나좋아하는지,아니 사랑하는지..
언젠가 소문이 났더군요,내가 그얘을 좋아한다고.
편지을 주려다만 용기가 없어 주지 못해서...
말을 건내려만 용기가 없어서..
하지만 이제 생각하는건 개가 아마 저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때문에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개가누구에게관심을보이면 웃는 척 하지만.
나의 마음뒤에서는 자구 어둠의 눈물을 흘리죠.
전욕심이많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은 데체 포기 할수 없습니다.
전기달릴것입니다.
죽을때까지요,,
아마 개가 저을 싫어한다고 해도 전...
늘 마음 뒤에서 그애을 기달릴것입니다.
이 말 한번도 하지 못하지만...
전 정말 그애을 좋아합니다,,아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린 이 맘 으로 데체 받아드릴 수가 없어요,.

사랑합니다..

2021-01-16
23: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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