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헷갈려요...
전 다른 남자애들 많이 좋아해 봤는데요...
지금 현재 내가 좋아하는 애는..달라요..
처음으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원래는 친구사인데..
언제가부터 그가 내 마음에 들어와 있네요
근데 좋지 않은것은 자꾸 걔 눈을 피하게돼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똑바로 못 쳐다보겠어요.
너무 떨려서..

근데 그 애 마음은 모르겠어요.
어쩔땐 그 애가 날 좋아하는구아 싶어도
또 어쩔땐 아닌것 같고.
아님 내가 바보인지..
그래서 괜히 나같고 논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
아님 나의 착각일줄도..

너무 헷갈려요..그 애를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해서 미칠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나두..
뭐하는 짓인지..


그래서 잊어볼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바로 그 날 그 애가 내 꿈에 나타나더라고요..
그리고 나선 또 좋아하더가 잊을려고 했는데
또 바로 그 날 걔가 내 꿈에 나타나 더라고요..
이제 무슨 사인가요 아님 어쩌다가 그런건가요??

마음을 좀 알고 싶어요.
근데 워낙 표현을 잘 않하는 애라..
글구 좀 말도없고요.
어쩌다가 내가 이런 애를 좋아하게 됐는지...
너무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2018-12-10
2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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