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흠

저랑 거의 비슷하시네요
저도 멀리 있는데..
님의 글을 읽고 저의 이야기랑 거의 비슷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도 그사람에게 잘해준것도 없고
그 잘난 자존심땜시 그사람 마음만 아프게 하고
그랬거든요
이제 싸우지 말아야지 잘해줘야지 해도
뒤돌아서면 그만이예여


근데 그런 고민땜시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노력 하면 되죠
저는 그래서 열시미 노력하구.
그리거 마니마니 잘해줄려고 하고 있어요
사랑하기 때문에 저는 그사람을 통해서
미안하다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어요
님도 남친한테 잘해주세요

2020-09-25
00:33:45
    

목록보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현재글을 이메일로 보내기

3076    re[이런 느낌은 뭔가요...]       2004/04/25  335
3075    영훈이에게.·´˝"`˚³οΟ☆ 눈물빛사랑       2004/04/23  449
3074      [re] 영훈이에게.·´˝"`˚³οΟ☆       2004/05/14  267
3073    ㅜㅐㅜㅐ       2004/04/21  367
3072    이제 눈물까지 나요^^ㆀ       2004/04/19  523
3071    너무 헷갈려요...       2004/04/18  346
3070    다가서지 못하는 마음       2004/04/16  426
3069    늘 미안하기만한 사랑때문에,,       2004/04/14  408
     [re] 흠       2004/04/15  276
3067    첫사랑이 잊혀지나요? [2]       2004/04/14  369
[1][2][3][4][5][6][7] 8 [9][10]..[315] [NEXT]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