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사람을 알았던 때가 이번 겨울이였습니다..
아니 여름 수련회때 잠깐 본적은 있었지만 그때는 관심두 없었구 그냥 평범한 사람이였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아는 언니랑 같이 알게되었지요..아니 거의 발렌타인 쯤이였나
역시나 이번에두 별 관심을 주진 않았습니다..
근데 그오빠 엄마와 그언니엄마랑 친하다구 하더군요
오빠는 발렌타인쯤에 언니한테 사귀자고 했고 언니는 흥쾌히 승낙 했어여
그후로..언니랑 오빠가 작은 다툼을 할때마다  제가 중간에 끼더라구요..오빠두 그럴때마다 마니 아파했어여..저는 그냥 그럴때마다 뒤에서 말한 해줬구요..그러나 이젠 고백하렵니다...오빠가 아파할때마다 나의 마음은 하나하나 씩 찢어져 가구 있었다는걸..오빠가 힘들어 할때마다 나는 맥이 거의 다 빠져 가구 있었다는걸..오빠가 언니를 설특 하려구 할때마다..나는 오빠가 더 좋아져 가구 있었다는걸....오빠 마니 좋아하지만 ..이젠 잊으렵니다...그만큼 좋아했기 때문에..

2020-09-24
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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