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왜 자꾸 이럴까..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인가 봅니다
바보처럼 한 사람만을 좋아하고
못 잊고있는걸 보니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머리에서는 지워버렸는데
마음에서는 지워지지자 않네요
마음이 왜 이렇게 허전한지..
왜 그가 없으니까 이런지..
내가 포기한건데..내가 보내준 사람인데..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나봅니다
지금에서야 돌릴수 없는데..
왜 이제와서야 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난 정말 바보인가 봅니다
그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2021-04-15
14: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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