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너무 힘듭니다(이럴땐어떻게 해야될까요)
죄송않하셔도 됩니다 뭐 그런거 가지고
그 애가 제 맘에 아주 커다랗게 자리 잡은거 같아요
하지만 그러면 뭐합니깐 그애한테 다른 사람이
생겼는데..
슬프지만 잊어야지요.이젠 저의 옆에 있을수 없는
사람이니깐요..이렇게 답변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잇어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제 생각엔 여자분이 좀 너무하신거같네요..
>님 얘기조차듣지않고 여자분 맘대로 그렇게 화를내셨다면 더더욱 너무하셨네요.. 황당하구요..
>글쎄요.. 영화도 같이보고 사진도 같이 찍고.. 좋은 시간을 많이보내던 그 여자분께서 갑자기 등을돌리셨다면, 님은 보다 좋은 여자분을 만나셔야 겠습니다..
>님이 사과하고 좋은관계를 다시 찾아보려 노력하셨지만 여자분이 일부러 그 마음을 뿌리치셨다면 님은 할만큼 하셨습니다..
>아님, 님 마음속에 그 여자분이 너무 깊게 자리를 하셨다면 마음이 허락하는데로 기다려보십시오..^^
>
>이건 단지 저의 의견일뿐입니다..~ ^^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
>>저랑 고1때부터 아는 친구가 있습니다1학년때는 그애가 저한테 와서 마니 붙고 그랬습니다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정말 시렀지요남자친구도 잇는 애가 어떻게 그럴수가 잇는지아무리 친구라고 하지만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짜증났던 그애가 점점 조아지고 있었습니다
>>방학때 그애는 서울 고모네집으로 가서 지냈는데저는 크리스마스에 서울로 가서 친구네 집에서 몇일 잇던적이있습니다그때 서울가서 같이 만나서 술도먹고 아주좋은추억을 만들엇습니다 그전에도 자주자주 주말마다 만나며
>>좋은추억들을 만들고..그리고 친구들이랑 짜고 그애마음을 알고 싶어서 좋아한다고 햇지요 근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는거예요 그래서 장난이었다고 말을할려고 햇는데 3일동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전화받은날 장난이었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나서 고2올라갈때까지 쌩을깠지요 남자친구랑 저때문에 깨지고요 그쌩까는 순간은 정말 죽을만큼 힘든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고2 중간쯤되던날 여관을 잡아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 잇는데 그애가 무용부이예요 근데 다른 무용부애들이 오기로 햇는데 안오는거예요그래서 전화를했는데 전화다 꺼져있고 그래서 친구를 시켜서 개한테 물어보라고 했지요 근데 병원에 입원했다고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왜 아프고 그러냐고 그랬지요 그러니깐 의외로 문자를 보내주더라구요 문자보내면 쌩까고 전화하면 끊고 그랫던 애가
>>너무조았어요 병원으로 오래요 그래서 갔는데 도저히 못가겠드라고요밖에서 30분동안 서성거렸지요 애들이 막 짜증내고 끌려나가는데 문이 한 5센치정보 열였는데 눈이 딱마주친거예여 그래서도망갔다가 병실에들어가서 이것저것애기하다가 11시에 나왔지요 개가얼마나 저랑 친했냐면 개네 엄마 아빠 동생이 절다 알정도였구 개네집에 맨날 놀러갔었구 같이 영화도 마니보구 사진도 마니찍고 그랬지요 그래서 잘풀려서 아주 행복햇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또잇는것입니까 고2겨울 방학 1월달에 또쌩까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가고 있구요
>>요번에는 제가 약속을 어겨서 개가 너무 화가났던 모양입니다 2달됐지요 쌩깐지..너무 힘들어요
>>자기하고의 약속은 안중요하고 다른애하고 한약속은 중요하냐고 그러면서 친구한테 하소연을 했더라구요
>>약속을어긴이유는 따로있는데 친구가 집을나와서 방을 구해야되는데 돈이없다고 같이 알바좀 해달라고 해서 그런건데 12시에 알바가 끝나고 바로 개네집으로 달려갔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윗층에사는 친구네집으로 갔는데 그애랑 친구2명이랑 술을 먹었더라구요 절쳐다보지도 않고 등지고 서서 너무 무안했어요 그래서 저도술먹으러 간다고 애기를 하고 나왔어요 3시까지먹다가 애들이 가보라고 해서 3시에 그애집에와서 벨을 눌렀지요
>>눈을 비비고 일어나서 문을 열더라구요 미안하다고 그랬지요 근데 그애가 나졸리우니깐 집이나 끼들어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나 졸려 이러더니 문을 확닫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술을 먹으러 친구네 집으로 갔지요 애들이 또가라고 그래서 또 6시에 가서 기다렷지요 7시까지 차마 벨눌를 용기가 없어서
>>그리고 그날 한숨도 못자고 그렇게 술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전화해도 그냥 끊어버리고 문자보내고 쌩까고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되여 그후론 제가 약속은 칼같이 지키잖아요 저한테 실망을 크게 한거 같아요
>>정말 너무 죽고 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수업시간에 서울이라는 애기 그런 추억이 되는 단어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머리속에 함께한 추억들이 행복했던 추억 슬펐던 추억 괴로웠던추억 즐거웠던 추억 우리가 같이 햇던 추억이 필름처럼 지나갑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어떻게 하면 조을까요
>

2020-08-10
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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