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해할 수 없네요..
저 이제 살아온지 겨우 14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이렇게 짝사랑으로 고민해도 되려나요?
2008년 말. 그때 전 그 사람을 처음 만났습니다.
청소년이라면 다 이정도는 되야 한다 싶은 알맞은 키, 그럭저럭 봐 줄만한 얼굴, 인기.
왠지 그 사람을 처음보는 순간 저는 뿅~ 하고 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 감정을 고백하려고 하니 꽤나 망설여지더군요..
제 주변 애들은 왠만하면 다 알기 때문에 그냥 해 보라고 하지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이미 여친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꽤 금방 헤어지고 시련의 아픔을 겪은 뒤 다시 사귀었네요.
참 제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이렇게 제 감정을 말하지 못하다가 못하다가 다른 사람에게로 가 버리면 어떻게 할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좋은 해결책 없을까요?

2018-10-22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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