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제서야...
그와 저는 친한 친구사이 였습니다...힘든것들 행복한것들...다 알고 있는 그런친구였죠...그러 다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한달만에 헤어졌습니다...처음엔 괞찬은것 같았죠...하지만 6 개월이 지난 지금...너무 보고싶습니다...전에 해어지고 난 후 그가 그랬어요...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영원히 간직할거라고...하지만 저는 지금... 우리의 추억에 더 많은 기억들을 만들고싶네요...하지만 바보같이 말도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습니다...그도 제가 싫어지지는 않은것만도 같은데...그냥 가을을 타는 걸까요?

2018-05-25
06: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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