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piano     http://xanga.com/redpiano

   기뻐할지, 슬퍼할지..
그대를보면 너무 좋아요..
열심히 일하는그댈 가질수없는걸 알고있으면서도..자꾸 생각이나네요..
나 너무 나뻤죠?
미안해요.. 그대 허락없이 생각해서..

차라리 그댈 안보면 되는데..
그댈 그냥 내 기억속에서 없에버리면 되는데..
만약 그럴수있다면.. 내가 기뻐할지.. 슬퍼할지..



My Sweetie - 보아

그대만 보면 너무 좋았죠 언제나 환한 얼굴만을 보여준 그대

가끔씩 들려준 포근한 노래들로 작은 시련쯤은 모두 이겨낼수 있었죠

그대를 보러 가는 길이 좋아요 내일은 햇살 가득한 아침도

한걸음씩 걸었죠 단숨에 달려 갈수도 있지만 아껴 두고 싶은 맘인걸~

아무것도 그댄 모르는것 같아요 내가 그댈 사랑하고 있는것도oh~

one! two! 이젠 어리지가 않죠 two! two! 숙녀라고 볼순 없죠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여자가 돼 있겠죠

때론 달콤하게 조심스럽게 사랑을 말할수도 있겠죠

.. 이젠 어리지가 않죠 ..
숙녀라고 볼순 없죠 ..

하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나 언젠가는 그대맘을 사로잡는 여자가 되고 싶어 나를 기다려 줘요


그대는 내게 딱걸렸어요 나 매일 그대 꿈을 꾸기만을 빌어요

잠에서 깨어나 그대가 마치 날본것 같아 부끄러워질 때도 있죠

혹시라도 눈이 마주치는 날이면 하루종일 그댈 피해 다녔죠

이젠 어리지가 않죠 ..
숙녀라고 볼순 없죠 ..

하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나 언젠가는 그대맘을 사로잡는 여자가 되고 싶어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나요

오늘 아침 왠지 그대 눈빛에 슬픔들이 고인것 같아 누가 그댈 힘들게 했나요

그대 안에 있는 누군가 보다 더 잘할 자신 내게있어요~

이젠 어리지가 않죠 ..
숙녀라고 볼순 없죠 ..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여자가 돼 있겠죠

때론 달콤하게 조심스럽게 사랑을 말할수도 있겠죠

이젠 어리지가 않죠 ..
숙녀라고 볼순 없죠 ..

하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나 언젠가는 그대맘을 사로잡는 여자가 되고 싶어 나를 기다려 줘요..

2020-09-24
23:59:46


현재글을 이메일로 보내기

741
  풀빛벌레.

김아영 
2003/05/15 538
740
  다시 찾은 설레임!

김미경 
2003/05/10 625
739
  경험담

redpiano 
2003/05/05 513
738
  이름 한 번...써봤어요..

redpiano 
2003/05/05 593
737
  유통기한..

redpiano 
2003/05/05 499
736
  아! 내가 누구지..

옥이 
2003/04/25 644
735
  이 세상 사는 동안..

문원아 
2003/04/25 624
734
  걸인의 존재는..................

김미경 
2003/04/24 480
733
  나래

wing 
2003/04/17 523

  기뻐할지, 슬퍼할지..

redpiano 
2003/04/17 595
[1][2][3][4][5][6][7] 8 [9][10]..[82][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