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하자  

   술주정...
『안녕.....??
잘....지냈어???
행복.....하니?????
그래 다행이다.
너 웃는 얼굴 보니깐..
너무 행복해 보인다.....
그래 잘지내..
끝까지 행복하길 빌어..』

전화를 했다.....그에게.....
술주정이야....
그저 조금 미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라고
절대 또 다시 사랑이 아니라고.......
.................................
........................
바보같이 돌아오지도 않을 사람을
원하고 바라고 사랑하는지.....
이젠 과거형뿐인 우리 사이에...
현재를 만드려고 애쓰는건지....
정말.....정말.....미련해...
바보같이.......
그런데도...이런데도....
.....사랑한다.....
술주정의 끝은 이렇게 나 버린다.

2018-07-17
06: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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