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줄까?...  

   아마도 난..
너를 만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처음에 어색했던 그 순간순간들이 지나고.. 이젠..

서로에게 너무나도 편안한 사이가 되었어..

처음엔.. 널 보면.. 많이 설레였었는데..

이젠 그 설레임들이.. 편안함으로 바뀌었나보구나..

나 너한테 고백할게 있어..

난 널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다른곳을 향하기도 했었던것 같아..

혹.. 니가 나를 슬프게 하면.. 난...

그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다른이에게 위로받기를 원했었나봐..

그러면서 자신있게 널 사랑한다 말했던 내가..

오늘은.. 더 부끄럽게 느껴진다..

너와... 얼마동안 헤어져있던 동안.. 마음으로는.. 널 참 많이 그리워하고..

기다렸지만.. 한편으로는 다른사람을 찾고 있었던 것같아..

내 마음속에.. 뭐가 진실인지.. 나도.... 알수가 없어서..

나 역시 답답할때가 많이 있었어..

아직도 모르겠어..

널 안보면 보고싶고.. 너의 연락이 기다려지고 널 만나면.. 행복하고..

항상 헤어지면 아쉬운.. 이런 마음이 사랑인것같은데...

왜 너한테만 내가 정착을 못하는지..

니가 다른 여자를 만나면.. 질투에... 마음 아파하면서..

왜 난.. 다른 곳을 보려고도하는지..

이런 내가... 이해가 안되지만..

넌 모를꺼야..

이런 나를..

미안해....

다시는 너 힘들게하지 않을께..

이제는 우리서로 흔들리지 말자...

2018-11-19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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