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
.....
제가 매일 컴퓨터 오래 하면,,,

화내시며 나오라고 하시고,,,, 할실때,,

저녁때 술드시고 늦게 들어오셔서,,,

절 불러 놓고,,,

같은 얘기 반복하실때,,,


전 정말 아버지가 미웠습니다..

지금 저멀이 산에 누워 계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생전 잘해주지 못하고 ,, 돌아가시고서야,,

...

정말 죄송합니다,,,

2018-09-26
1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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