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아  님의 글입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³о [전] 2004-11-02 01:48:32, 조회 : 1,250, 추천 : 4

    언제나 친구처럼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없이 차한잔으로도 웃을수 있는 사이 때론 술한잔으로 슬픈 내마음을 털어놔도 부담없는 사이 낙옆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한수라도 읊을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한잔이라도 나눌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상에 남녀의 구분이 있어도 내곁에 있어줄 사람은 여자로서가 아닌 나를 사람으로 보아줄수 있는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이 이 가을엔 그런사람이 그립습니다. 그사람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2019-08-18
0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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