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생각.. ^^


  당신에게.. (2006/11/20)    
20일이네.. 다음 달 20일이면 멈춰버린 당신의 생일이구나..
당신은 더 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데 나만 혼자 계속 나이를 먹어가네.. 맛있는 것도 나만 먹구..
다음 달에는 당신 집에 전화를 해봐야겠어.. 오랫동안 일부러 전화를 안했지만 그래도 그 날에는 꼭 전화를 해야겠어..
다음 달이면 당신 피부를 닮았다는 하얀 눈이 내리는 걸 정말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눈으로 당신이 내리는 날에는 당신이 왔다 갔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가길 바래..

  눈이 왔단다.. (2006/11/07)    
눈이 왔단다.. snow가...
1325일이라... 생각을 안할 수는 있어도 지울수는 없는 기억이다..

  음악 때문에.. (2006/03/04)    
처음엔 가창력이 좋아서 계속 듣다가..
가사를 보고 몇 번이고 되새기고..
슬픈 영화를 볼 때처럼 자꾸 머리속이 무엇으로 꽉차는 느낌으로 눈물이 나려고 한다..
음악 때문에....

  나란 사람.. (2006/03/02)    
믿음이 가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아니었나보다..

  다롱이 드뎌 방송 출연~ (2006/01/01)    
오늘 방송 나온걸 보니 동물농장이 아닌 "신년특집 어쩌구~"에 나왔다..
머 픽션으로 꾸며서 찍은거라 특별한 것도 없었지만 다롱이는 이쁘게 잘 나왔네.. 난 나오지도 않았다.. 스토리가 픽션으로 바뀌면서 나는 빠져버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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