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생각.. ^^


  불면증? (2008/02/13)    
자꾸 말도 안되는 이상한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그 상황에 맞추려고 하다가 깊은 잠을 못잔다면 이것도 불면증일까?

  시작이라는 건.. (2008/02/08)    
참 힘든 일이다..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생겨 내가 살아온 모든 기억이 다 지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새로운 시작.. (2007/11/10)    
^^

  잘 지내지? (2007/06/08)    
잘 지내고 있는거지?

  훨훨.. (2007/03/16)    
나 그대가 보고파서 오늘도 이렇게 잠못 드는데
창가에 머무는 부드러운 바람 소리
그대가 보내준 노래일까

보고파서 보고파서 저 하늘 넘어 그댈 부르며
내 작은 어깨에 하얀 날개를 달고
그대 곁으로 날아 오르네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 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그댈 품에 안고 편히 쉬고파
나를 잠못 들게 하는 사람아

보고파서 보고파서 저 하늘 넘어 그댈 부르며
내 작은 어깨에 하얀 날개를 달고
그대 곁으로 날아 오르네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 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그댈 품에 안고 편히 쉬고파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훨훨 훨훨~
나를 잠못들게 하는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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