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생각.. ^^


  며칠만에 때를 밀구 목욕을 한 후.. (2003/11/15)    
살가죽이 뻘겆게 되도록 빡빡 때를 밀어내구 욕실 청소를 하다 보니 바닥에 왠 콩나물줄기가 있다.. 자세히 보니 내 때 밀린거였다.. 내가 생각해두 드러운 넘..

  어제 생각이 났던 것.. (2003/11/10)    
어제 쓰구 싶었는데 트래픽 문제로 홈이 안열려서 오늘에야 쓴다..
가끔 채팅을 하거나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애자같다, 애자냐" 하는 표현을 보게 된다.. 애자는 장애자의 줄임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 표현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로 그 뜻에 얼마나 많은 비아냥이 심어져 있는지 알고들 쓰는지..
자신이 장애인이 아니라고 조금 못한 사람에게 애자 같다는 표현을 썼을 때 장애인이 아닌 자기들끼리는 그냥 농담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표현을 보거나 듣는 장애인이나 장애인 가족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생각을 해보았는가?
장애자라는 표현도 잘못된 표현이다.. 장애인도 한 명의 사람으로서 사람 인(人)을 붙여줘야 한다..
만약 자기가 눈의 시력이 아주 안좋거나 손가락이 다른 사람보다 짧거나 혀가 짧거나 목이 짧거나 키가 작거나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장애인이라는 취급을 받으면 기분 좋을까?
일반 장애인들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들이 정상인들에게 특별히 바라는 것은 없다.. 단지 장애인이 아닌 사람들처럼 대해주는 것과 장애인이라서 못하는 것에 대한 것에 대해서만 조금의 배려를 해달라는 정도 뿐이다.. 특별한 특혜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이걸 보는 사람들은 제발 농담으로라도 애자라는 표현은 쓰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모기 중 제일 나쁜 놈.. (2003/09/30)    
3위 잠깐 딴 짓 할 때 와서 피 빨아먹고 도망가는 놈

2위 자려고 누워서 잠이 막 들려는데 귀에서 윙윙 거리면서 맴도는 놈

1위 큰맘 먹고 컴퓨터 업그레이드 해놨더니 본체에 떡하니 앉아서 때려 잡지도 못하게 하는 놈 (컴퓨터 켜 있을 때 충격 주면 하드디스크 고장날 수 있음)

  동생 칫솔 (2003/09/25)    
동생 칫솔은 항상 세면대 옆에 있다..
그래서 가끔 강아지 밥그릇 씻을 때마다 잘 안닦이면 그 칫솔로 밥그릇 딲구 싶다..

  랭키닷컴에서의 홈페이지 순위.... (2003/09/20)    
이번주는 랭키닷컴 기준으로 6885등이라고 나온다.. 분유 순위에서는 11등.. 한참 사이트에 사람 많았을 때에는 몇 백등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온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건.. 내가 등수에 신경쓰고 소스자료와 다른 자료들을 많이 올리면 그때부터 등수가 다시 내려간다.. 그리고 일 때문에 신경 쓰지 않고 예쁜글이나 웃긴글만 조금씩 올릴 때는 다시 등수가 올라간다..
내가 신경써서 관리를 하면 등수가 내려가고 신경을 못쓰면 등수가 올라가 버린다.. 랭키닷컴의 기준이 최고는 아니고 등수 선정 방법도 방문자 순위가 아니라서 문제가 있긴 하지만.. 조금 이상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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