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간이 넘 빨리..
200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휴우. 요즘 왜이리 시간이 빨리 흘러갈까...지식에 가속도가
붙듯
내나이도 가속도가 붙으려나..하루 하루가 넘 빨리 흐른다.
1~2달 사이에 넘 많은 일을 겪고,,,아직도 겪고 있는 것 같다. 한 사람을 다시 만나..사랑이
시작 되려나 했는데,...속절없이 끝나고..또 다른 사랑이라 생각하고 있지만....전혀 예상치
못하겠다...내가 하는 일도 가끔은 하늘을 아무리 우러러 봐도 답이 나오지 않을 듯했는데
어느새 그 속에 파묻혀 울고 웃는다...누군가에게 지식을 가르친다는거 생각보다 힘들다..
지식 하나보다...더 중요한 것이 너무나 많아서 내가 가르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인가
반문을 할 때가 많다.이게 아닌데....참다운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참다운 사람이 많은...살 맛나는...인정이 흐르는 그런 세상이면 한다...
지식 하나보다도 그것이 더 절실한 순간이다..
감기가 늘 나를 따른다...아마도 감기만이 날 사랑하는 듯...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그도 내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 ⌒ ⌒

2019-12-06
0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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