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 마음~~~...
저는 많이 약하며 힘들어 할수도알고 외로울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주위사람들은 나의
이런 면을 모르고 항상 강하고 즐길줄알고 행복하게만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게
너무 힘이드는데 난또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나 자산이 아닌 남을 위해 희생을 합니다. 나의
약한면을 들어내면하는데 다른사람이 상처받거나 힘들어 할까봐 표현이 잘 안됩니다. 물론
이글을 읽는 사람은 그냥 편하게 행동하고 힘들면 내색하고 강한척아닌 약하게도 행동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죠~근데 그게 너무나 힘들고 안되네요. 이젠 제 자신이 지쳐 집에 들어
오면 혼자 깜깜한 방에 누워 울거나 시체놀이를 합니다. 남에겐 슬퍼도 눈물한방울 없던 내가 혼자있으면 얼마나 눈물을 마니 흘리는지......이런 얘기는 아무한테도 가까운 사람에게도
한적이 없어요...이런 힘든 제 맘을 알아주는 누가 있었음 합니다. 이런 맘을 터놓고 얘기할
상대도 함께 말입니다. 이젠 하나의 제 소망에 불과하겠죠....
이젠 누구와 만나는 것도 귀찮고 아무한테도 맞춰 주는것도 싫고 차츰 외로운 구석방으로 들어가는 제 자신이 무섭기도 합니다. 더욱 심해지는 이 이울함을 어찌 하면 좋을까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시간을 더 아픔을 주네요~.......................

2019-05-22
1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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