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에 힘이되주는 선생님
제겐 너무 특별한 선생님 한분이 계십니다. 올해로 25세이신..
우리 선생님..(참고로 전 17살로 이제 고1이지요..)
전 선생님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너무 즐겁습니다.
제가 힘들때면 새벽 1시든 2시든 언제든 상담 해주시는 우리 선생님..
전 그런 선생님이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전 좋아하면 안될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 걸까요?
...
하지만 .. 하지만 .. 너무 좋습니다.

그 분도 알고 계십니다. 제가 좋아 한단 걸..
아니 학교 전체가 알고 있겠지요..
....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사.. 사..
선생님... 보고 싶어요...

2020-09-26
08: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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