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더욱그리운건
그아이의 얼굴몰라서 더욱 그리워요...
차라리 얼굴이라도 알고 있으면 그아일 생각하면서 잠자리를 들고..울고 할텐데...
얼굴을 모르니 더욱 그립고 아파요...
우리 말없이 헤어진지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왜 그리운 걸까요..
지금은 칭구이지만.. 친구로서 라도 만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요..
바보같다고 친구들은 말하지만... 그아이들은 정말 모를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한없이 자기자신이 작아진다는걸...
아마도 모를거예요... 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파요..
우리정말 순수한 사랑했는데... 저에겐 마지막과 같은 사람이였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그아이때문에 제가 자꾸 변해가네요..

2020-07-10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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