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트리플 엑스 보고나서...
오늘...넘 행복하네요..
부산 해운대에 영화관이 낼 아니 오늘이겠네..12시 넘었으니...하여간...거기 개장한다고
오늘 공짜 시사회에 갈 기회가 있었거든요..여자 친구 꼬셔서 같이 갔는데...
영화가 넘 재미있었어요...
트리플 엑스라구...그 남자 배우...엑스..넘 멋져요...
엑스가 원래 이름이 아닌데..엑스라고 밖에 기억이 안나요..하여간 그남자가 좀 반항아
고..말썽장이 ...뭐 껄렁한 그런 남자 였는데요,,음..미국 cia의 비밀요원으로 발탁되어
서 겪는 이야기에요.그리고 러브스토리도 잠깐 있구요...
하여간...내용보고 그 남자 ...엑스 밖에 안 떠오르네요...
글고 귀도 뚫고 쇼핑도 하고...하하..
편한 친구랑 같이 있으니 뭐든 기쁘지 않았겠어요...
이제 막 집에 와서는...동생에게 이것저것 이야기 해봅니다..
참 영화보기전 이벤트로 농구골대에 공 2번 넣으면 dvd랑 스킨 샘플 주는 것이 있었거든
요..
한번 넣으면 스킨 샘플만 ...받구..
근데..제가요...두번다 농구공을 넣었지 뭐에요..운동 신경 제로인 제가요...*^^*
마냥 좋아서 아이처럼 팔짝팔짝 뛰었지 뭐에요..
오늘 아침부터 소국향기가 좋더니만 끝까지 좋네요..
힘들어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파이팅 ♠

2020-02-25
2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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