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말 힘든 하루.....
오늘을 정말 기분 좋은하루가 되는줄 알았습니다........
기말고사를 잘 쳤거든요...
하지만 집에 오면.........정말 힘든 하루가 될줄 몰랐습니다......
시험을 잘 봐서 그깟 강아지 살려고.......온갖고생을 하고서도.....
부모님은 저의 마음을 못알아줍니다...
저는 부모님깨서 평균 95만 넘어라 ..하시던 부모님이 정말 미워집니다..
이렇게저는 눈물을 젓셔 가며....정말 힘든 하루를 보냅니다.....
평균이 97.2가 나오면 모합니까....
온갖고생을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요.....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강아지를 포기 하려고합니다...
하지만 다시 도전해볼겁니다.....
우리 부모님도....강아지를 살순있지만....
집에 걱정이 되기때문입니다.....
냄새난다...시끄럽다...정말 어른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주인이 주의만 주면 강아지도 저의 맘을 알아줄텐데....
저를 믿어줄텐데....
어른들은 자기의 미래를 생각치도 안하죠.......
정말 무거운 맘으로 끝내야 할까요??......
정말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2020-02-26
0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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