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심장이 되버린 여자★★[2]
나에겐 아주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진정 사랑 하기에...사랑한단 말을 표현을 못하는것같습니다...

해주고싶은건 만은데...아직만이 남았는데..아직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린 알고 지낸지 오래 되었죠...그래서 더욱 습픕니다..

그렇게 오래 알고 지냈으면서도 서로를 알아 보지 못했으니까요...

후회가 됩니다...또한 후회가 남습니다...

하지만 끝은 아니라 믿습니다...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지금부터 그여자와의 사랑을 써내려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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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11월 가을 우린 만날 날을 약속하는 통하중에 둘만 만나면 어섹할지 모른다며 친구들과 동행하기로 하고







나도 그러자고 승락을 했으며 언제나 처럼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그날이 오기를 기다렸다....







11월 00일 오전 11시 난 일찌감치 약속장소인 커피숍으로 향했고...

가는도중 천청 병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나 민철인데 오늘 너 랑 같이 만나자고 한 여자들 못만나겠다.. 내가 바쁜일이 생겨서 미안해..."








그렇게 후출기(그당시엔 삐삐였음)음성을 확인한 나는








머리를 감사며 휘청거렸다...








"이를어쩐다 혼자 나가기는 둘만 나가는것이 아니기에 부담스럽고 같이 나갈칭구는 그러질 못하고???"







난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지금 이근처에 시내 근처와 나와가까운 위치에 있는 칭구들의섭외하기 시작했다..







일일이 하나하나 칭구들 호츨기로 이근처면 시간좀 내란 말을 했고 드뎌 어렵게 시내에서 놀고 칭구로 부터







음성이 왔다 " 나 진순데 왜 무슨일있냐???나 여기 00 거든 너 어디냐?? 니가 있는곳 남겨.."

란 음성이 왔다..난 정말 하늘이 다시 맑아 진다란걸 느꼈고...








이런저런 상황을 얘기하고 "지금 민철이가 바빠서 못나와서 사람이 비거든 너 만약 혼자 않있으면 니칭구들좀 데려와"






란 말과함께 내위치를 말하고 조금기다리니 그진수란 칭구는 자신의칭구 2명을 더 데려 왔다..








아마도 여자들 만나러 간다고 꼬신거 같았다..








참고로 나와 민철 진수는 같은 반 칭구고 그 진수의칭그는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초면이였던거다..






다 그또래고 같은 공동체여 서 그런지 쉽게 친해 질수 있었다...









우린 약속장소인 커피숍에 먼저 들어가 자리를 잡고 위치와 장소를 음성으로 남기며 그녀가 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났는데도








깜깜 무소식이였고 난 황당함과동시에 진수와 진수 칭구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바람을 마추진 않을것이다 아니 그렇지 않다 내가 아는 그녀는 절대 그런짓을 하지 않을것이다...









난그렇게 생각하고 칭구들에게 설명했지만 칭구들은 흥퀘히 같이 기다려 주면서 웃는얼굴을 해주었다...









그게 고마우면서 오지않는 그녀에게 너무 화가 났다..









커피숍 문이 열리면서 한무리의 여자들이 소란스럽게 들어 오는게 보였다...









우린 일제히 고개를돌려 봤고 오늘 나올애들이 아닐까 하고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듯했다..








그한무리의여자들의 하는애기는 남자이야기였고 우린 아 맞는가 보다란 확신을 가지고 다른쪽에 앉은 그여자들에게 가서









혹시 00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우리와 만날 일행은 아니였다...









그곅;로 진수와칭구들은 차츰 얼굴이 어두워졌으며 아~바람인가 보다란 생각 을하며 서서히 자리를들생각을 하고있던 찰나









입구 문이 열리면서 4명의 여자들이 우르르오는 거였다..










저들인거 같다란 생각이 100% 들정도로 이상한 느낌을 받은듯하다...









"야 너에 이슬이 아니야???"








"어 맞는데 니가 우성이  구나?"










"왜인제와??" 칭구들한테 넘미안하자나"









"아~"미안해 차가 오는대 사고가나서 택시타고 왔어.."








난 택시를타고왔 다던 그말에 칭구들에게 눈치를보내면서 사정이 이래서 그런가 보다 란 말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우성아 우리 나가자 여기 너무 답답 하다"








란 말을 하면서 칭구들과 다시 우르르 나가는것이였다..








난 너무 황당 했다...그건 칭구들도 마찬가지 였다..








아직 시킨 차도 나오지 않는 상태고 들어 온지 고작 5분도 안되서 나가잔 말을 하는 그녀를 이해 할수 없었고...








우린 그렇게 차값을 내고 나오면서 제발 그녀들이 그냥 집에 갔으면 하는바램이 들었다..









그때 기분으론 화가 너무 나서 그냥 만난걸 취소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녀들은 가지를않고 우리를 기다 리고 있었으며








난 이해 할수 없단 생각을 하면서도 어렵게 여기 나온 걸 보고 최대한 매너있게 행동하자며 그렇게 다시 모아서 다음 장소로 이동 을 했다...










이동 하면서 진수는 화가 마니 나있었고 난 진수와 그칭구들에게 다시 한번 자리를 지켜 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다음 장소를 칭구들과 정하는데 그나온 장소가









아이스 링크장으로 압축이 됐다...스케이트를 타고 싶다기 보단 들어가면 저녁때까진 버틸수있겠다란 생각을 해서다...








그렇게 모인 사람이 총 8명 나와 칭구들은 링크 입장료를 모으는데 아차 커피값과 이동비로 한창 학생이던 우리는







단돈 1500원이 모잘라는 지경에 이르렀다...








"야 이거 못가겠는데 어쩌지??"








"여자들도 내라고 하자 우리만 부담 될순없자나 같은 학생인데 우리가 돈버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그중에 젤 철판인 칭구 한명이 여자쪽으로 가서 돈을 좀 보태다라는말을 하러 간모양이다..







한참후 그칭구가 오면서 얼굴이 굳어 있었다...





"왜???"







"차비밖에 안가지고왔데"







"야 너무한다 어떻게 만나는데 차비뿐이냐? 예의없게"










"그러게 우성아 너 진짜 이슬이랑 친한거 맞냐??아무리 사귀는건 아니지만 넘 하자너"










난 정말이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마냥이렇게 있을수 없어서 내가 걀정을 하기를










"야 돈도 없고 어차피 이동은 해야 하니까 이돈으로 할수 있는게 노래방 뿐인데 8명 다들어 가서 혼란 스러우니 차라리 쪼개서 반은 노래방 반은 비방을 가기로 합의를보고












우린 노래방에서 짧게 노래를부르고 나와 비방을 찾아서 향했다..









거기서 놀란건 이슬이는 노래를 참 잘부른단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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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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