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심장이 되버린 여자★★[1]
나에겐 아주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진정 사랑 하기에...사랑한단 말을 표현을 못하는것같습니다...

해주고싶은건 만은데...아직만이 남았는데..아직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린 알고 지낸지 오래 되었죠...그래서 더욱 습픕니다..

그렇게 오래 알고 지냈으면서도 서로를 알아 보지 못했으니까요...

후회가 됩니다...또한 후회가 남습니다...

하지만 끝은 아니라 믿습니다...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지금부터 그여자와의 사랑을 써내려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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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어느가을 난 고등학교때 첫사랑을 했다
그녀는나보다 2살이 위였지만 아주 편안하고 아주 잘해주었던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그사랑도 1년으로 마감하게 된다..서로 떨어지다보니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듯이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녀는 내기억 저편으로 잊혀져 가는사람으로 추억만 남기고 가는사람이 되버린다









그슬픔은 첫사랑이였기에 더 힘들고 우울했다..










겉으론 웃고 또 웃었고...티를내지 않고 삶에 입했다.








그때 후배녀석이 그런내가 안되보였는지 팬팔이라도 해보라며 어느여자의연락쳐를 저에게 가르쳐 주었다..







"형 내 여자칭구 칭구가 있는데 연락 함 해볼래요??









"그래 누군데"???" 네 00시에 누구에요.."








"그래 그럼 한번 해볼까?"






난그렇게 연락처를받고 저녁이 되어서야 연락처 받은걸

생각했고 늦게남아 연락을 하게 되었다..





"여보세요??" 조용히 받는 목소리는 금방 내귀에 들려왔고 난 연락하게된 이유를 설명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차..








실수를 하고 말았던 것이었다..






"우릴사귈래???" 첫전화부터 그런말을 하는내자신이







놀랐고 첫사랑이후 정말 힘들던 난 한곳에 기대고 싶은

맘까지들어 그런말을 한듯하다...






그뒤에 들려오는 목소린 다소 놀라며.





"어???첨부터 그런말을 하면 받는입장에선 놀라잖아.."











난 아차 내실수구나 느낀순간 미안함과동시에 더이상 연락하지말자란 생각이 들고 바로 안부를 전하면

수화기를내려 놓아야 했다..









그다음날 난 후배가 애써 연락해준 것두있고 후배 얼굴도 있고해서 어제일을 사과하려 다시전화를 했고






그땐 어제와다르게 아무감정 없이 내가 어제일은 실수단 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던동시에






무언가 통하는걸 알았고 같은 이치를가지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어제의미안함은 친해짐과동시에 서서히 지워지고 우린 매일매일 통화와 편지를 보내며 친해져 갔다..







어느덧 추석이 돌아오고 만날려는 약속과 계획은






사정으로 인해 그렇게 미루게 되면서 우린 전화통화로

서로에 대해서서 알아갔다..






이야기를하면서 그녀는 어딘가 모르게 슬픔이란게 있는것도 같고 외로음이있는것같단 생각이 문득 든건







어느날 통화중에  매일 혼자집에있으며 아버지가 돌아가신데다 어머닌 일로 인해 바쁘시고 오빠도 직장을 다니던차라







항상 혼자 있단 생각에 심심 하면서도 외로움이 많이 느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시간이 가면서 어느11월 우린 만나잔 날짜와 장소 시간을 정하고 만나게 되는데.......


2018-12-10
20:09:44
    
☆오타쟁이★

1부터 다 퍼갑니다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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