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제는.....
우리 차장님은... 영일 넘 따랑하나부닷..
자기 퇴근할때까정..옆에 둘려거 하는...아주..못된 버릇이 이따..
헐..~ 어젠 ..동생 셤친날이라..저녁 약속했눈데...
아무래두...차장님은..영일 개러피려거 태어난...마귀 할부진가부닷...
차장님..영이 ..쩜만 따랑해주세염...
영인....... 감당이 불감당이랍니닷.... ^^*

늦게..지베가서...동생이랑... 앉아서..어디루 뭘 먹으러 갈지...
고민고민..하다가...수다가..시작됐다...
여자들은..입만 열면..어찌나..할말들이 많은지... ㅡㅡ^
9시가 넘어서야..집에서 나섰다....
내발산동에... 빕스로 정하고..... 강변북로를 달렸다.........
옆에서... 동생은..아직 뭐가 할말이 남은지...쫑알쫑알... -_-ㆀ
이게...여유라는둥.... 여자의 행복이 어쩌니 저쩌니...
헐..~ 무슨.... 애 둘 있는 아짐마...같은 소리만 해댔다...ㅋㅋ
밤공기가..무지 시원했다....
오빠가..... 차에 오징어를 두거 내려서..차에 오징어 냄시가...
쑤욱...배어버렸다.... 추워 주껜는데.... 어쩔수 없이 창문 열거 댕겨따...
도와주는 사람이 읍따... ㅡ.ㅡ
빕스를 가떠만..넘 늦어서...샐러드바만... 이용할수 있단다..
헐.... 양상치 .쪼가리나 먹구...빵이나 먹을려거 여까지 왔단 말이냐.. -.-
나 전생에..못된짓 마니 하구 댕겼나베... ㅠㅠ
걍.....나와따..... 삥글삥글..돌다가..횟집가서...회무거따...
어제..회는.... 90점 짜리엿다.... 내가 느끼기엔 말이닷...
회는 맛낫는데....회를 가져다준....언니가...맘에 안들었다...
시뻘껀....립스틱을..넘 마니 발랐다..무지 불친절했다...서비스정신을..
쌩까구..... 일하는 언뉘였다..꿈에 나타날까 무서웠다...-.ㅡ
등치가 나부다 커서..감사합니다..하구...찍소리 못했다 ㅡ.ㅜ
그리곤.... 미사리가서....커피 마시거...... 집으로 왔다....
가는길도..오는길도..너무너무..유쾌한 시간이었다...
내 동생은 넘 이뿌닷... >.<
가끔..박경림이라구...놀리면..때릴땐 좀 무섭긴 하지만...^ ^
그래두......... 참..이뿌닷...
집에와서..... 덩생이.... 자기... 맛탕 해준다거..머그라길래....
걍 몇대 맞구.....방에 들어가 자따..... Z z z z~
아침에 동생방에 가봤다.....혹시 손 멍들었나 해서...
자는 모습이 천사같다...
저게...어제...날 패던..애라니...헐..........
하루가.... 헷갈리게..시작됐다...ㅋㅋㅋㅋ 오늘하루두...행복만땅~ ^^

2020-10-22
00: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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